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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나더챈스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화양타워 626호

T 02 467 7475      F 02 467 7476   E chancecamp@naver.com

청소년들의 꿈을 나누는

또 다른 기회

YOU-TURN

학업 중단 위기의 청소년이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또 한번

자신의 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캠프

 

YOU-CAN

학교와 사회에서 '잉여인간'으로 자신감을 상실한 청소년들이

자신을 얼마나 소중하고 가능성이 많은지를 찾는 캠프

YOU-STAR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리고, 발표하는

자신들이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캠프

WITY-YOU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동행하는 캠프

아이들의 마음의 문이 열릴때까지

우리는 충분히 기다려주었는가?

아이들의 마음을 데울 만큼

우리의 심장은 충분히 뜨거웠는가?

대표님어록

p.s 다들 잘사나

1/6

어나더챈스의

가장 강한 특별함은

아이들을 향한

진정성과 사랑이다.

한쌤어록

p.s 사랑해 얘들아

​아이들이 전하는

어나더챈스 그리고 꿈나눔캠프

캠프에 가고나서 달라진 것들이 참 많았다.

학교에서 더 배우고 싶어졌고 대학에 대한 목표가 더 확고해졌다.

페이스북을 통해 막내멘토언니와 소통을 하며 안부도 물어보고,

언니와 소통함으로써 그때의 추억을 되새기며 나의 맨토선생님과의 다짐,목표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되었다.

 

솔직히 생활지도부선생님께서 캠프에 간다는 말씀을 듣고,

무서운애들을 만나면 어떨까, 조금만 잘못해도 선생님이 크게 다그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겁부터 났었다.

하지만 만남의 장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생각했던 상황과는 많이 달랐다.

선생님께서는 기쁘게 맞이 하여주셨고 눈만 마주치면 말도 걸어주시고 웃으며 인사도 해주셨다.

같은 나이또래인 친구들도 만났고, 과자도 먹으며 즐겁게 활동장소인 가평에 도착했다.

멘토선생님과 짝을지어 숙소 배정을 받고 짐을 풀었다

숙소는 시설도 깔끔하고 바깥은 경치도 좋아 마음을 들뜨게 했고,

나와 짝을 맡은 멘토 선생님께선 같이 사진을 찍자며 먼저 다가와 어색한 마음을 달래주셨다

수업시간엔 디귿자 형태로 책상을 맞춰 아이들과 선생님 얼굴을 모두 볼 수 있게 하여

더 가깝고 친하게 지낼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딱딱한 수업이 아닌 재밌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과 협동하며 첫째날 언제 친해졌냐는듯 대화도 많이 나누게 되었다

 

수업은 멘토선생님 한분,한분께서 수업을 진행하셨고

내가 말을 횡설수설 하는 경향이 있는데 친구들과 선생님모두 끝까지 경청해주고

대표님께서의 칭찬과 리엑션 덕분에 사람들 앞에서 더 얘기하고 싶어졌고, 더 소통하고 싶어졌다.

오후4시, 멘토선생님과 단 둘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 진로에대해 같이 고민해주고 상담도 해주시고 알아 봐주시겠다는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10분에 한번씩은 했었던것 같다.

또 대표님께선 우리들의 진로와, 대학을 같이 고민해보고 해결,방법들을 찾기위해1:1로 상담도 해주셨다.

벤치에 앉아 종이한면에 가득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들을 나란히 적어주셨고

그 설명 하나하나가 앞으로의 날 빛나게 만들어줄수 있었고

나의 앞날이 점점 기대가 되고 도전해보고 싶단 생각과, 이 다짐을 기억하기 위해

그 종이한면을 사진으로 찍어 저장해두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굉장히 아쉬웠다

선생님들과 헤어지고 집에 도착하니, 공기좋은 곳에서 푹 쉬다 놀다온 것 같이 몸과 정신이 개운했다.

나는 내 마음과 기분을 내방에 표출하는 성격인데, 이참에 방청소와 옷정리를 했고,

말끔한 방속에서 그동안 묵혀뒀던 다이어리를 꺼내 오늘 일을 기록했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고, 나처럼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꿈나무캠프에 한번 다녀오라고 얘기하고 싶다.

한 번 더 초심을 잃지않고 앞으로 더 나아가는 내가 되겠다.

평소에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자고 공부 안하는 그저그런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의 추천으로인해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라는 청소년캠프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럽고 무시당하는 기분이들어서 싫었지만 막상 프로그램하고 재밌게놀면서 상담도하고

가족끼리 여행간 느낌이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저의 '꿈' 에대해 상담한 후 생각해보니 정말 막막했습니다.

공부 안했던게 후회되고 놀기만 했던게 너무 후회됬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이 막막한 제 꿈을 도와주실려고 노력 하여주셔서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라는 프로그램을 저와 비슷한 친구들에게 추천 해주고싶고 정신 차리게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를다녀와서는 학교에서 잠도안자고 공부하려고 노력도하고 금연하려 노력해보고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를다녀와서 저의생활이 바뀌었습니다.

 

저로선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제가 꿈을찾으려 노력하니까 많이기뻐하셨습니다.

주변사람에 도움과 꿈나무캠프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제인생에도 희망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깨달은후에 제꿈을위한 인생을살아야겠다는생각을했습니다.

제가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꿈나무 캠프를 처음 갔을때에는 같은학교인 친구들이랑만 놀았는데

시간이 지난후에는 다들 착한 친구인걸 알고 친해져서 기뻤습니다.

 

제 성격과 비슷한 친구들이라 말도 잘 통하고 성격도 착하여서 기뻤습니다. 꿈나무 캠프를 다녀온 후 저의 성격도 바뀌었고,

세상 모든 것들이 다르게 보이게 시작했습니다.

부정적으로만 보이는 것들이 긍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집도 일찍들어가고 친구들에게 욕하는것도 많이 줄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를 안갔다왔다면 저는 아직도 수업시간에 자고 공부도 안하고 놀기만했을것입니다.

담배도 많이 폈을것이고, 항상 부모님께 돈만 달라하는 그런 사람이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제가 갔다왔기 때문에 저는 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를 다녀 온 것이 정말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 한 걸음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나더챈스 꿈나눔캠프를 참석하기 전에는 학교는 그냥 다니기싫고 선생님도 맘에들지않고

그냥 부정적인 시각으로 학교를 바라보았던 것 같다.

내가 안다니고싶어했던 이유는 학교가 너무 틀에박혀있고 강압적인분위기와

자율이라면서 강제로 시키는 것이 맘에 안들었던것같다.

 

캠프에참여하고나서 학교의중요성을 조금느끼게되었고 학교를 안다니게되면 어떤일이생길까? 에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다.

학교를 안다닌다고해서 나아 질 건 없어보였다.

처음 선생님들을 만났을 때 따뜻하고 재밌는 분위기여서 좋았다.

버스를 타고 몇시간을 가서 내린 숙소도 마음에 들었다. 숙소가 되게 좋았기 때문이다.

처음가서 수업을듣고 ‘나’ 에대해서 생각하게되었다.

유명하신 분들이와서 강의해주시는걸 듣는것도 재미있었다.

지금 쓰려고하니 무슨내용인지 자세히 기억은나지않지만 좋은내용이였던거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캠프에서 좋았던점은 나의 이야기를 잘들어주신 것이다.

사람들은 원래 자신의 얘기를 하는것을좋아하고 남의 얘기는 잘들으려고하는편이다.

근데 선생님들이 내얘기를 잘들어주셔서 좋았던거같다.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먹고 게임도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던 캠프였다.

 

캠프를 마치고 집에와서는 나를 반성하게되었고 수업시간에 자는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수업을 잘 듣고 필기도하면서 시험을 준비했다. 학교 담임선생님의 얘기도 잘들으려고했다.

캠프를 갔다와서 많은점이 변하진않았지만 성적은 올랐다 갔다와서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기때문인것같다.

맨 처음 학교에서 이 캠프를 추천해줄 때 재미도 없어 보이고 이걸 하면 학교수업을 빠질 수 있다 그래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한다고 그랬습니다.

고등학교를 올라 온지 얼마 되지 도 않고 한창 아직 중학교 때 질풍노도의 시기가 아직까지 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캠프를 처음으로 가는 당일 날이 되었을 때 별로 기대도 안하고 아무런 생각 없이 갔는데 장소에 도착을 하고

캠프에 있는 선생님들을 봤는데 그냥 선생님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자리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그냥 그랬는데 캠프를 가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캠프선생님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친해지고 점점 정이 들면서

캠프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고 나의 미래 꿈의 대해서 다시한번생각을 하게 되고 캠프를 안가는 날에도 캠프가 생각이 나고

선생님들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족같이 느껴지고 짧은 시간 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 은 유치원 때는 아무생각도 없이 부모님들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이고

초등학교 때는 학교라는 곳을 들어가 공부를 알고 배우 게 되고 친구가 생겨 같이 어울리고 순수하고 히히 덕 거리고

중학교 때는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면서 부모님 속을 썩이고 나쁜 짓 이란 나쁜 짓 은 다 해보고

고등학교 때는 중학교 때 한모든 행동들을 후회하고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미래에 대해 이제 슬슬 결정을 하게 되는 나이입니다.

저는 지금 딱 제가 지금 말한 고등학교 때입니다. 중학교 때 한모든 행동들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마침 딱 Another Chance 캠프 있어 저에겐 마치 Another Chance 는 제 인생의 Turning Point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꿈이나 미래가 없거나 아직 질풍노도인 학생들에게 이 Another Chance 캠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저는 이 캠프를 하면서 후회한 적도 없고 이 캠프를 올 때 마다 항상 기분이 좋고

안가는 날이면 빨리 가고 싶고 또 언제만날까 라는 그런 생각 듭니다.

저는 캠프를 하시는 선생님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자리까지 오는 것도 힘이 들었을 것이고 이 직업이 되는 과정까지 걸림돌이도 있었을 것이고 힘들었을 것인데

이런 생각 을 하면 캠프선생님들 정말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이 Another Chance 캠프를 하고 난후 저의 생활의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기 때문에 저의생활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항상 하루일과가 끝나면 감사일기 씁니다.

오늘 하루 동안 감사했던 일을 일기에 쓰고 나중에 제가 쓴 일기들을 보면 뿌듯하기 도 하고

저도 모르게 이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힘든 일이 생기면 절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힘들면 친구나 캠프선생님들에게 말을 하거나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힘든 일이 생기면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 일을 다 포기하게 되고

자해 이런 안 좋은 행동도 그랬는데 지금은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이 럭 게 Another Chance 2014년도 소감문 이런 걸로 통해서 캠프얘기를 쓰는 게 정말 좋습니다.

지금은 공식적으로는 캠프가 끝났지만 캠프가 끝났다고 해서 선생님들을 안보는 건 아닙니다.

연락도 하고 따로 도 만나고 그러고 있습니다.

캠프선생님들은 앞으로도 저 같은 학생들을 만나고 점점 더 그럴 텐데 하지만 다른 애들을 만나고 그래도

캠프 선생님들 에게 제가 다른 애들 같은 학생으로 기억에 남는 학생이 말고 뜻 깊은 학생으로 선생님들 기억에 남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 Another Chance 캠프 가 널리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지금보다 더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고

이 캠프가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맨 처음에 이 글을 쓰기 전에 어 떻 해 써야 될지 무슨 얘기부터 말해야 될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다행 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단 잘 쓴 것 같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끌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못 쓰고 말이 앞뒤가 안 맞고 그렇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Another Chance 파이팅!!!!!!!!

일단 이렇게 좋은 꿈나눔캠프에 갈 수 있도록 추천해주시고 연결해주신 학교 선생님께 감사말씀을 드린다.

사실 꿈나눔캠프에 가기 전에는 그저 이 캠프를 친구와 가는 즐거운 여행으로만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캠프 참가 날 겉치장만 열심히 하고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캠프에 참가하고 난 후

내면의 나를 더 가꾸게 되었고, 많은 것을 얻어온 것 같다.

캠프에 참가하기 전의 나는 미용을 꿈꾸고 있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친구들한테 내 미래에 대해 거창하게 말은 해왔지만 사실 미용에 대한 자신감도 없었고,

또 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었다.

 

나보다 친구가 우선이었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잘 알지 못했다.

캠프 첫날, 내가 무슨 사람인지 점점 알아가면서 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나는 남의 말을 경청할 줄 알고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서비스를 잘 할 수 있는 성격 인 것 같아 뿌듯했다.

또 선생님들께 돌아가면서 내 이름과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크게 외쳐드리면서 선생님들의 포옹을 받을 때

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감을 좀 얻은 것 같다.

 

그 다음 친구들의 고민이나 힘든점을 알게 되면서 서로 돈독해지고 나 또한 치유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너무 좋았다.

또 지니 선생님의(김태련 선생님) 시간을 가지면서 내가 그동안 너무 인간관계에 목을 맨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나도 참 긍정적으로 살아온 것 같아서 기분이 복잡미묘한 시간이었다.

 

또 상담시간에 이야기를 하면서 미용에 대한 열정이 더 생기게 되었고 또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사실 내가 앞으로 미용으로 평생을 살겠다고 생각은 해왔지만 자신도 없었고 그냥 무작정 하고싶은 생각만 들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내 길을 잡아야 할 지에 대한 그림이 대충 그림이 그려졌다.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고 한순간 한순간이 의미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기만 한 캠프는 아니었던 점이 꿈나눔캠프의 매력이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모여서 밤에 우리들끼리의 게임도 했고 라면도 끓여먹는 등

친구들끼리만 가는 수학여행 못지않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또, 같이 온 친구들과의 우정이 돈독해진 느낌도 들었다.

밥이며 간식이며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갔고,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의욕도 얻고, 자존감을 얻은 캠프라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또 일등을 해서 외식 상품권을 받았는데, 캠프 참가자 친구와 캠프가 끝나고 정말 맛있게 먹었다.

역에서 선생님들과 이별을 하는데 비가 내렸었다. 정말 많이 걱정했지만 선생님들께서 우산을 사주셔서 마지막까지 너무 감사했다.

캠프가 끝나고 이대로 끝인 것 같아 정말 아쉽고 여운이 길게 남았지만

또 다시 모여 정동진에 가서 풍등도 날리고, 우리학교에 선생님들이 찾아와주셔서 정말 좋았다.

 

꿈나눔 캠프 전의 나와 후의 나는 정말 많이 다르다.

캠프를 다녀온 후 기말고사를 마치자마자 내신관리 때문에 쉬고 있었던 미용학원에 다시 등록하여 헤어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고,

항상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살고 있다.

또 미용할 때는 성실이 최우선이라는 선생님의 말에 요즘엔 더욱 약속시간을 잘 지키고 성실해지려고 노력중이다.

몇 일 되지 않았던 캠프였지만 정말 나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어나더챈스의 꿈나무 캠프는 정말 나에게 있어서 ‘another chance’ 였다.

어나더챈스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하고 뉴텔어스 대학생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하다.

잊지 못할 추억이었고, 소감문이라고 캠프 끝났다는 의미의 소감문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좋은 인연으로 발전했으면 좋겠고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일만 생기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캠프에 가고나서 달라진 것들이 참 많았다.

학교에서 더 배우고 싶어졌고 대학에 대한 목표가 더 확고해졌다.

페이스북을 통해 막내멘토언니와 소통을 하며 안부도 물어보고,

언니와 소통함으로써 그때의 추억을 되새기며 나의 맨토선생님과의 다짐,목표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되었다.

 

솔직히 생활지도부선생님께서 캠프에 간다는 말씀을 듣고,

무서운애들을 만나면 어떨까, 조금만 잘못해도 선생님이 크게 다그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겁부터 났었다.

하지만 만남의 장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생각했던 상황과는 많이 달랐다.

선생님께서는 기쁘게 맞이 하여주셨고 눈만 마주치면 말도 걸어주시고 웃으며 인사도 해주셨다.

같은 나이또래인 친구들도 만났고, 과자도 먹으며 즐겁게 활동장소인 가평에 도착했다.

멘토선생님과 짝을지어 숙소 배정을 받고 짐을 풀었다

숙소는 시설도 깔끔하고 바깥은 경치도 좋아 마음을 들뜨게 했고,

나와 짝을 맡은 멘토 선생님께선 같이 사진을 찍자며 먼저 다가와 어색한 마음을 달래주셨다

수업시간엔 디귿자 형태로 책상을 맞춰 아이들과 선생님 얼굴을 모두 볼 수 있게 하여

더 가깝고 친하게 지낼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딱딱한 수업이 아닌 재밌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과 협동하며 첫째날 언제 친해졌냐는듯 대화도 많이 나누게 되었다

 

수업은 멘토선생님 한분,한분께서 수업을 진행하셨고

내가 말을 횡설수설 하는 경향이 있는데 친구들과 선생님모두 끝까지 경청해주고

대표님께서의 칭찬과 리엑션 덕분에 사람들 앞에서 더 얘기하고 싶어졌고, 더 소통하고 싶어졌다.

오후4시, 멘토선생님과 단 둘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 진로에대해 같이 고민해주고 상담도 해주시고 알아 봐주시겠다는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10분에 한번씩은 했었던것 같다.

또 대표님께선 우리들의 진로와, 대학을 같이 고민해보고 해결,방법들을 찾기위해1:1로 상담도 해주셨다.

벤치에 앉아 종이한면에 가득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들을 나란히 적어주셨고

그 설명 하나하나가 앞으로의 날 빛나게 만들어줄수 있었고

나의 앞날이 점점 기대가 되고 도전해보고 싶단 생각과, 이 다짐을 기억하기 위해

그 종이한면을 사진으로 찍어 저장해두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굉장히 아쉬웠다

선생님들과 헤어지고 집에 도착하니, 공기좋은 곳에서 푹 쉬다 놀다온 것 같이 몸과 정신이 개운했다.

나는 내 마음과 기분을 내방에 표출하는 성격인데, 이참에 방청소와 옷정리를 했고,

말끔한 방속에서 그동안 묵혀뒀던 다이어리를 꺼내 오늘 일을 기록했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고, 나처럼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꿈나무캠프에 한번 다녀오라고 얘기하고 싶다.

한 번 더 초심을 잃지않고 앞으로 더 나아가는 내가 되겠다.

평소에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자고 공부 안하는 그저그런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의 추천으로인해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라는 청소년캠프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럽고 무시당하는 기분이들어서 싫었지만 막상 프로그램하고 재밌게놀면서 상담도하고

가족끼리 여행간 느낌이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저의 '꿈' 에대해 상담한 후 생각해보니 정말 막막했습니다.

공부 안했던게 후회되고 놀기만 했던게 너무 후회됬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이 막막한 제 꿈을 도와주실려고 노력 하여주셔서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라는 프로그램을 저와 비슷한 친구들에게 추천 해주고싶고 정신 차리게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를다녀와서는 학교에서 잠도안자고 공부하려고 노력도하고 금연하려 노력해보고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를다녀와서 저의생활이 바뀌었습니다.

 

저로선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제가 꿈을찾으려 노력하니까 많이기뻐하셨습니다.

주변사람에 도움과 꿈나무캠프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제인생에도 희망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깨달은후에 제꿈을위한 인생을살아야겠다는생각을했습니다.

제가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꿈나무 캠프를 처음 갔을때에는 같은학교인 친구들이랑만 놀았는데

시간이 지난후에는 다들 착한 친구인걸 알고 친해져서 기뻤습니다.

 

제 성격과 비슷한 친구들이라 말도 잘 통하고 성격도 착하여서 기뻤습니다. 꿈나무 캠프를 다녀온 후 저의 성격도 바뀌었고,

세상 모든 것들이 다르게 보이게 시작했습니다.

부정적으로만 보이는 것들이 긍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집도 일찍들어가고 친구들에게 욕하는것도 많이 줄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 를 안갔다왔다면 저는 아직도 수업시간에 자고 공부도 안하고 놀기만했을것입니다.

담배도 많이 폈을것이고, 항상 부모님께 돈만 달라하는 그런 사람이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제가 갔다왔기 때문에 저는 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꿈나무캠프 어나더챈스를 다녀 온 것이 정말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 한 걸음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나더챈스 꿈나눔캠프를 참석하기 전에는 학교는 그냥 다니기싫고 선생님도 맘에들지않고

그냥 부정적인 시각으로 학교를 바라보았던 것 같다.

내가 안다니고싶어했던 이유는 학교가 너무 틀에박혀있고 강압적인분위기와

자율이라면서 강제로 시키는 것이 맘에 안들었던것같다.

 

캠프에참여하고나서 학교의중요성을 조금느끼게되었고 학교를 안다니게되면 어떤일이생길까? 에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다.

학교를 안다닌다고해서 나아 질 건 없어보였다.

처음 선생님들을 만났을 때 따뜻하고 재밌는 분위기여서 좋았다.

버스를 타고 몇시간을 가서 내린 숙소도 마음에 들었다. 숙소가 되게 좋았기 때문이다.

처음가서 수업을듣고 ‘나’ 에대해서 생각하게되었다.

유명하신 분들이와서 강의해주시는걸 듣는것도 재미있었다.

지금 쓰려고하니 무슨내용인지 자세히 기억은나지않지만 좋은내용이였던거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캠프에서 좋았던점은 나의 이야기를 잘들어주신 것이다.

사람들은 원래 자신의 얘기를 하는것을좋아하고 남의 얘기는 잘들으려고하는편이다.

근데 선생님들이 내얘기를 잘들어주셔서 좋았던거같다.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먹고 게임도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던 캠프였다.

 

캠프를 마치고 집에와서는 나를 반성하게되었고 수업시간에 자는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수업을 잘 듣고 필기도하면서 시험을 준비했다. 학교 담임선생님의 얘기도 잘들으려고했다.

캠프를 갔다와서 많은점이 변하진않았지만 성적은 올랐다 갔다와서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기때문인것같다.

맨 처음 학교에서 이 캠프를 추천해줄 때 재미도 없어 보이고 이걸 하면 학교수업을 빠질 수 있다 그래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한다고 그랬습니다.

고등학교를 올라 온지 얼마 되지 도 않고 한창 아직 중학교 때 질풍노도의 시기가 아직까지 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캠프를 처음으로 가는 당일 날이 되었을 때 별로 기대도 안하고 아무런 생각 없이 갔는데 장소에 도착을 하고

캠프에 있는 선생님들을 봤는데 그냥 선생님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자리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그냥 그랬는데 캠프를 가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캠프선생님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친해지고 점점 정이 들면서

캠프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고 나의 미래 꿈의 대해서 다시한번생각을 하게 되고 캠프를 안가는 날에도 캠프가 생각이 나고

선생님들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족같이 느껴지고 짧은 시간 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 은 유치원 때는 아무생각도 없이 부모님들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이고

초등학교 때는 학교라는 곳을 들어가 공부를 알고 배우 게 되고 친구가 생겨 같이 어울리고 순수하고 히히 덕 거리고

중학교 때는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면서 부모님 속을 썩이고 나쁜 짓 이란 나쁜 짓 은 다 해보고

고등학교 때는 중학교 때 한모든 행동들을 후회하고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미래에 대해 이제 슬슬 결정을 하게 되는 나이입니다.

저는 지금 딱 제가 지금 말한 고등학교 때입니다. 중학교 때 한모든 행동들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마침 딱 Another Chance 캠프 있어 저에겐 마치 Another Chance 는 제 인생의 Turning Point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꿈이나 미래가 없거나 아직 질풍노도인 학생들에게 이 Another Chance 캠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저는 이 캠프를 하면서 후회한 적도 없고 이 캠프를 올 때 마다 항상 기분이 좋고

안가는 날이면 빨리 가고 싶고 또 언제만날까 라는 그런 생각 듭니다.

저는 캠프를 하시는 선생님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자리까지 오는 것도 힘이 들었을 것이고 이 직업이 되는 과정까지 걸림돌이도 있었을 것이고 힘들었을 것인데

이런 생각 을 하면 캠프선생님들 정말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이 Another Chance 캠프를 하고 난후 저의 생활의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기 때문에 저의생활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항상 하루일과가 끝나면 감사일기 씁니다.

오늘 하루 동안 감사했던 일을 일기에 쓰고 나중에 제가 쓴 일기들을 보면 뿌듯하기 도 하고

저도 모르게 이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힘든 일이 생기면 절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힘들면 친구나 캠프선생님들에게 말을 하거나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힘든 일이 생기면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 일을 다 포기하게 되고

자해 이런 안 좋은 행동도 그랬는데 지금은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이 럭 게 Another Chance 2014년도 소감문 이런 걸로 통해서 캠프얘기를 쓰는 게 정말 좋습니다.

지금은 공식적으로는 캠프가 끝났지만 캠프가 끝났다고 해서 선생님들을 안보는 건 아닙니다.

연락도 하고 따로 도 만나고 그러고 있습니다.

캠프선생님들은 앞으로도 저 같은 학생들을 만나고 점점 더 그럴 텐데 하지만 다른 애들을 만나고 그래도

캠프 선생님들 에게 제가 다른 애들 같은 학생으로 기억에 남는 학생이 말고 뜻 깊은 학생으로 선생님들 기억에 남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 Another Chance 캠프 가 널리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지금보다 더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고

이 캠프가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맨 처음에 이 글을 쓰기 전에 어 떻 해 써야 될지 무슨 얘기부터 말해야 될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다행 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단 잘 쓴 것 같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끌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못 쓰고 말이 앞뒤가 안 맞고 그렇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Another Chance 파이팅!!!!!!!!

일단 이렇게 좋은 꿈나눔캠프에 갈 수 있도록 추천해주시고 연결해주신 학교 선생님께 감사말씀을 드린다.

사실 꿈나눔캠프에 가기 전에는 그저 이 캠프를 친구와 가는 즐거운 여행으로만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캠프 참가 날 겉치장만 열심히 하고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캠프에 참가하고 난 후

내면의 나를 더 가꾸게 되었고, 많은 것을 얻어온 것 같다.

캠프에 참가하기 전의 나는 미용을 꿈꾸고 있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친구들한테 내 미래에 대해 거창하게 말은 해왔지만 사실 미용에 대한 자신감도 없었고,

또 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사람이었다.

 

나보다 친구가 우선이었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잘 알지 못했다.

캠프 첫날, 내가 무슨 사람인지 점점 알아가면서 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나는 남의 말을 경청할 줄 알고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서비스를 잘 할 수 있는 성격 인 것 같아 뿌듯했다.

또 선생님들께 돌아가면서 내 이름과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크게 외쳐드리면서 선생님들의 포옹을 받을 때

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감을 좀 얻은 것 같다.

 

그 다음 친구들의 고민이나 힘든점을 알게 되면서 서로 돈독해지고 나 또한 치유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너무 좋았다.

또 지니 선생님의(김태련 선생님) 시간을 가지면서 내가 그동안 너무 인간관계에 목을 맨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나도 참 긍정적으로 살아온 것 같아서 기분이 복잡미묘한 시간이었다.

 

또 상담시간에 이야기를 하면서 미용에 대한 열정이 더 생기게 되었고 또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사실 내가 앞으로 미용으로 평생을 살겠다고 생각은 해왔지만 자신도 없었고 그냥 무작정 하고싶은 생각만 들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내 길을 잡아야 할 지에 대한 그림이 대충 그림이 그려졌다.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고 한순간 한순간이 의미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기만 한 캠프는 아니었던 점이 꿈나눔캠프의 매력이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모여서 밤에 우리들끼리의 게임도 했고 라면도 끓여먹는 등

친구들끼리만 가는 수학여행 못지않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또, 같이 온 친구들과의 우정이 돈독해진 느낌도 들었다.

밥이며 간식이며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갔고,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의욕도 얻고, 자존감을 얻은 캠프라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또 일등을 해서 외식 상품권을 받았는데, 캠프 참가자 친구와 캠프가 끝나고 정말 맛있게 먹었다.

역에서 선생님들과 이별을 하는데 비가 내렸었다. 정말 많이 걱정했지만 선생님들께서 우산을 사주셔서 마지막까지 너무 감사했다.

캠프가 끝나고 이대로 끝인 것 같아 정말 아쉽고 여운이 길게 남았지만

또 다시 모여 정동진에 가서 풍등도 날리고, 우리학교에 선생님들이 찾아와주셔서 정말 좋았다.

 

꿈나눔 캠프 전의 나와 후의 나는 정말 많이 다르다.

캠프를 다녀온 후 기말고사를 마치자마자 내신관리 때문에 쉬고 있었던 미용학원에 다시 등록하여 헤어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고,

항상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살고 있다.

또 미용할 때는 성실이 최우선이라는 선생님의 말에 요즘엔 더욱 약속시간을 잘 지키고 성실해지려고 노력중이다.

몇 일 되지 않았던 캠프였지만 정말 나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어나더챈스의 꿈나무 캠프는 정말 나에게 있어서 ‘another chance’ 였다.

어나더챈스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하고 뉴텔어스 대학생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하다.

잊지 못할 추억이었고, 소감문이라고 캠프 끝났다는 의미의 소감문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좋은 인연으로 발전했으면 좋겠고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일만 생기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이들이 작성한 그대로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전하는

​나에게 꿈나눔캠프란?

​아이들이 전하는

​꿈나눔캠프 후 느낀점과 좋았던 점

다름을 특별하게,

특별한 아이들을

더 특별하게 만듭니다.

​-어나더챈스-